문서 상자 관리 · 공용 공간 보호
공용 공간 사용 규칙은 건물마다 다르므로 출발지와 도착지에 각각 문의해 주세요. 건물 출입 규정이 있다면 희망 작업 시간과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짐 목록의 기준 · 집기 수량표
상자와 봉투, 가구·가전의 수를 한 묶음으로 말하면 적재량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실내에서 옮길 물건과 처분하거나 남겨 둘 물건을 나눠 기록해 주세요. 책상, 의자, 캐비닛, 회의 테이블을 따로 세어 목록을 만듭니다. 문서 상자와 전자기기도 분리해야 차량 이용과 상하차 순서를 정하기 쉽습니다.
상담에서 짚을 점 · 차량이 설 자리 · 관리실 사전 문의
출발지의 정차 지점과 현관 사이를 처음에 점검합니다. 차가 건물 앞에 설 수 없다면 짐을 옮기는 거리가 늘어나므로 도착지 조건도 따로 공유해 주세요. 공동주택이나 업무용 건물이라면 관리 규정이 있는지 문의해 보세요. 이사 예약, 바닥 보호, 차량 등록처럼 필요한 절차가 있는지 양쪽 건물에서 따로 확인합니다.
장비 연결 책임
컴퓨터와 복합기의 케이블을 분리하고 다시 연결할 담당자를 정합니다. 운송과 설치는 다른 작업이므로 요청 범위를 명확히 전달해 주세요.
견적 범위를 정할 때 · 주말과 야간
업무를 멈추지 않으려는 시간대라도 차량·현장 인원 일정이 맞아야 합니다. 건물의 야간 출입 가능 여부와 희망 시간을 함께 전달해 주세요.
책상 분해 여부
조립형 책상이나 큰 회의 테이블이 출입구를 통과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분해와 재조립을 원하는 경우 운송과 별도의 범위로 상담하세요.
두 주소를 비교할 때 · 요금 비교 방법
총액만 비교하기보다 운송 차량 크기와 인원, 포장, 상하차, 도착 후 옮길 위치를 같은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조건이 빠진 금액끼리는 실제 맡길 일의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계단으로 옮길 물건
출발·도착 위치 중 한쪽이라도 계단을 써야 한다면 무거운 물건의 종류를 분리해 적습니다. 층수만 말하기보다 계단 폭과 꺾이는 구간을 사진으로 보여주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작업 내용을 맞출 때 · 상자에 담지 못한 짐
작은 물건의 개수보다 포장이 끝났는지가 작업 시간을 바꾸기도 합니다. 옷걸이째 남은 옷, 느슨하게 담긴 주방용품처럼 당일 정리가 필요한 짐을 따로 표시해 주세요.
- 큰 물건
침대·냉장고·책상처럼 적재와 운반 방식을 바꾸는 물건을 따로 적어 주세요. - 건물 출입
관리실 승인이 필요한 시간과 출입구를 미리 확인해 보세요. - 층수와 엘리베이터
두 주소 모두 층수와 엘리베이터 사용 가능 여부를 미리 알아보세요. - 차량 접근
건물 가까이 정차할 수 있는 지점과 현관까지의 이동 거리를 살펴보세요.
서울의 건물은 차량 정차와 엘리베이터 사용 규칙이 서로 다르므로 양쪽 주소를 확인해 주세요. 작업 범위와 비용은 실제 주소와 짐 조건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서빙고동 지역 주소 표기
서빙고동의 읍·면·동 표기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자주 확인하는 질문
사다리차를 꼭 써야 하나요?
주소 이름만으로 정할 수 없습니다. 물품 크기와 건물 이동 경로를 확인하고 장비가 필요한지 상담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있으면 계단 비용은 없나요?
엘리베이터 사용 가능 시간과 물건의 크기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일부 층이나 구간에 계단이 있으면 현장에서 할 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